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출신 13년차 웰니스 코치 · 양산 서창 점핑운동
서울아산병원 간호사와 보건교사를 거쳐 13년째 웰니스코치로 일하고 있는 옥현아 코치입니다. 직접 16kg을 감량해 본 경험이 있어서, 다이어트가 왜 어려운지 잘 알아요.
BEFORE
AFTER출산 후 헬스장에서 매일 1시간 30분씩 한 달을 운동했는데도 체중은 0.1kg도 줄지 않았어요. “내가 의지가 약한 걸까” 자책하던 그때, 운동보다 먼저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, 식사와 단백질은 챙기는지부터 살펴보게 됐습니다.
수분과 식사 습관을 바꾸고 꾸준히 점검하면서 출산 후 16kg을 감량했고, 셋째 출산 후에도 같은 원칙으로 다시 16kg을 감량해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어요.
간호사로 일할 때는 치료는 익숙했지만 예방과 생활습관 관리는 몰랐어요. 직접 겪어 보니 수분·영양·운동·생활습관이 이어져야 변화가 오래간다는 걸 알게 됐고, 그 경험으로 13년째 회원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※ 코치 개인의 경험이며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